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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천문화재단, 청년예술인(단체)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 청년예술인지원사업설명회포스터(사진=제천문화재단제공)     <중부저널 석의환기자> (재)제천문화재단(이사장 김연호)이 오는 10일(목) 오후 2시 제천영상미디어센터3층 상영관에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문화예술 청년들을위한‘청년예술인(단체)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올해 첫 추진되는 청년예술인(단체) 지원사업은 총사업비 4천만원이 투입되며,지원대상은 청년예술인 개인과 단체 2개 분야로 개인의 경우 만19세 이상 39세 이하 제천 거주 또는 연고예술인(제천출생자·제천소재학교졸업자·재학자)이어야 하며, 단체는 만19세 이상 39세 이하로 구성된 3년 이내의 문화예술단체로 회원 3분의 2 이상이 지역 청년으로 구성되어야 한다.   재단은 설명회 이후 11일부터 오는 25일까지 15일 간 신청서를 접수받은 뒤 전원 외부 심사위원으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에서공정한 심사와 인터뷰 등을 거쳐 3월 중 재단홈페이지에최종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다. 제천문화재단 관계자는“열정 있는 지역 청년예술인 및 청년단체들의 많은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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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관광
    2022-02-08
  • 제천시립도서관, 2022년 상반기 시민교양대학 개최
    ▲ 시민교양대학 홍보물(사진=제천시제공)     <중부저널 석의환기자> 충북 제천시립도서관은 시민들의 지적 호기심 충족과 인문적 소양을 높이기 위해 2월 9일부터 7월 13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2022년 상반기 시민교양대학을 운영한다. 이번 강의는 격주 수요일 저녁 7시 의병도서관 3층 대강의실에서 대학교수 등 학계 인사를 초청해 역사, 문화, 철학, 문학, 음악, 미술 등 다채로운 주제로 진행되며, 사회적 거리유지 및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대면강의로 운영될 예정이다.   박상천 관장은 “제천의 생활 속 인문가치 확산을 위해 운영되는 시민교양대학은10여 년 동안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우리 도서관의 대표 강좌로,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 제천이 인문도시로 거듭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사전신청 없이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으며, 자세한 일정은 제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 알림마당을 참고하거나 제천시립도서관 열람팀(☎043-641-374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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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08
  • 충주시의회, 제263회 임시회 개회
    ▲ 충주시의회 본회의 모습(사진=충주시의회제공)   <중부저널 석의환기자> 충북 충주시의회(의장 천명숙)는 8일부터 15일까지 제263회 임시회를 열어 임인년 새해 첫 회기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충주시 복지사각지대 시민 발굴에 관한 조례안’ 등 12건의 조례안과 '건설폐기물 불법투기 관련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 조사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등 5건의 기타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첫날인 8일에는 제1차 본회의를 개회하여, 제263회 충주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과 2021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을 처리한다.   뒤이어 10일과 11일, 14일에는 2022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과, 2021년도 행정사무조사 지적사항 처리결과를 청취하고 이를 면밀하게 검토 및 점검할 계획이다. 회기 마지막 날인 15일에는 제5차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원회별로 심사한 조례안 및 기타안건을 처리하고 제263회 임시회를 폐회한다. 천명숙 의장은 임인년 새해 첫 임시회 개회사를 통해 “시정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계획된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줄 것”을 관계 공무원에게 당부하며, “주요 시책들이 훌륭한 결실을 맺도록 의회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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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2022-02-08
  • [인물]제9대 영월박물관협회 회장에 조명행 아프리카박물관장 선임
    ▲ 조명행 아프리카박물관장(사진=영월박물관협회제공)   <중부저널 석의환 기자>지난달 27일 제9대 영월박물관협회장에 아프리카박물관 조명행 관장이 선출됐다. 조 회장은 1965년 외무고시에 합격해 칠레대사 등 30여 년을 국제무대에서 활약한 외교관 출신이다. 강원도 영월에는 미디어기자박물관, 아프리카미술박물관 등 23개의 박물관이 있다. 조 회장은 “코로나사태로 군소박물관들이 자력으로 운영하기 힘든 상태를 맞이하고 있는 어려운 시기에 중책을 맡게 되어 심적부담은 크지만 영월관광센터 내에 박물관 코너를 만들어 홍보하고, 영월소재 소규모 박물관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운영인력문제를 지원하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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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관광
    2022-02-08
  • 제천시, 적극행정 면책제도 활성화를 위한 2022년 자체감사계획 발표
    ▲ 제천시청전경(사진=제천시제공)   <중부저널 석의환기자> 충북 제천시는 행정 신뢰도 향상을 위한 자체 종합감사, 청렴한 공직문화 및 적극행정 분위기 조성, 엄정한 공직 기강 확립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2022년도 자체감사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제천시는 적극행정의 효율적 추진과 활성화를 위해 감사기간 중 현장에서 면책심사를 할 수 있도록 하여 적극행정 요건에 해당한다고 판단될 경우 기관장의 의견을 첨부·면책심사를 요청하면 요건 충족 시 현장면책을 결정하게 된다.   또한, 9개부서의 종합 감사를 통해 적극행정을 저해하는 불합리한 법규 및 제도 등에 대한 개선방안을 제시하여 적극행정을 지원하고 비정상적 관행의 정상화를 위한 정기적 실태점검을 통해 예방효과가 있는 분야 발굴과 제도개선에 역점을 둔 예방감사를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특정감사는 취약분야 및 서민생활 저해 분야, 비리발생 사전 차단 및 재난·재해 예방을 위한 것으로 ▲ 고충 및 일반민원 처리, 소극행정 실태 조사 ▲ 본청 일상경비 집행실태 검사 ▲ 민원·언론보도 및 특정사항 발생에 대한 감사 등 3개 분야에 대해 집중적으로 감사를 추진한다.   특정감사 결과 관련자에 대한 처분보다는 관행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제도개선 방안에 초점을 두고 재발방지를 위한 시스템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감사일정 사전예고 및 감사결과 공개, 시민명예감사관제의 내실 있는 운영, 감사 제보사항 접수 및 처리 등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감사를 통해 감사의 투명성을 제고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자체 종합감사 결과 적극행정 추진 및 예산절감, 창의적인 시책 발굴을 한 직원에게 우수 공무원 표창을 수여하는 등 올해도 건전한 공직기강 확립 및 청렴의식 제고를 위해 모든 감사 역량을 결집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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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07
  • 제천장애인부모연대 1천여 가족 이재명후보 장애인정책 지지
    <중부저널 석의환기자> 대통령선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충북도당 제천·단양지역위원회(위원장직무대행 이경용)는 지난 1월부터 ‘주민 속으로 줌 인(Zoom In)’이라는 슬로건으로 관내 시민단체 등을 찾아가 간담회를 열고 있다. 이 행사의 일원으로 지난 3일은 배동만 제천시의회의장과 김병권 산업건설위원장이 제천장애인부모연대를 방문해 관내 장애인과 가족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 자리에서 제천장애인부모연대(회장:전산월)는 장애인의 복지 향상과 애로사항 해결 등의 요구사항을 전하며, 1천여 제천장애인가족들은 장애인에 관한 정책을 대선공약으로 내세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를 전폭 지지한다고 했다.   이에 앞서 1월 25일 전국장애인부모연대 22만 3천여 명도 여의도 이룸센터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누구도 차별받거나 배제되지 않는 평등과 사람 중심의 조화로운 나라를 이끌 지도자는 이재명 후보”라면서, “장애인가족은 장애인의 삶을 사람 중심의 정책으로 대전환할 수 있는 후보. 내 삶을 바꿀 수 있는 후보, 장애인도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변화시킬 수 있는 사람은 이재명 후보라고 판단했다”며 지지 의사를 밝힌 바 있다.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제천·단양지역위원회(위원장 직무대행 이경용)는 앞으로도 ‘줌 인(Zoom In)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과 거리를 좁힐 수 있는 밀착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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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05
  • 제천시, 명지의료재단과 청풍호노인사랑병원 위․수탁운영 협약체결
    ▲ 청풍호노인사랑병원 전경(사진=제천시제공)   <중부저널 석의환기자> 충북 제천시가 명지의료재단(이사장 이왕준)과 공립요양병원인 청풍호노인사랑병원 위․수탁운영에 대한 협약을 체결하였다. 제천시는 민간위탁 공개모집과 수탁기관 선정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공신력, 전문성, 사업수행능력, 재정능력 등을 다각도로 검토한 끝에 지난 12월 14일 의료법인 명지의료재단을 수탁 운영자로 선정했다.   명지의료재단은 지난 2012년부터 10년간 제천시로부터 위탁받아 청풍호노인사랑병원을 운영해 왔으며, 이번 선정결과에 따라 향후 5년간(2022년~2027년) 청풍호노인사랑병원의 치매관리사업 및 노인성질환의 외래, 입원 진료 등 위탁사무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제천시 관계자는 “이번 위․수탁 운영 협약을 통해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유지하여 치매 인지재활, 지역 요양 환자 치료 및 국민보건향상에 기여하는 공립요양병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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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05
  • 시사상식-이것은 알고보자!!
      요즘 대한한민국의 최대 관심사는 대선이다. 그 대선 가운데는 대통령후보들의 자질 검증의 단계로 TV토론회를 개최한다.   국민들의 많은 관심 속에서 지상파 방송3사 초청 첫 4자 토론회가 3일 열렸다. 이 자리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후보가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에게 "RE100(재생에너지 100% 전환 캠페인)에 어떻게 대응하실 생각입니까?" 라고 묻자,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는 한스럽게도 ‘RE100’을 몰라 "RE100이 뭐죠?" 라고 되묻는 안쓰러운 모습을 보였다.   그럼 RE100은 과연 무엇인가? - RE100 (Renewable Energy 100%) : 재생에너지 100% 전환 캠페인으로   기업이 사용하는 전력 100%를 재생에너지로 충당하겠다는 캠페인으로, 2014년 영국 런던의 다국적 비영리기구 '더 클라이밋 그룹'에서 발족된 것이다.   RE100은 '재생에너지(Renewable Energy) 100%'의 약자로, 기업이 사용하는 전력량의 100%를 2050년까지 풍력·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전력으로 충당하겠다는 목표의 국제 캠페인이다. 2014년 영국 런던의 다국적 비영리기구인 '더 클라이밋 그룹'에서 발족된 것으로, 여기서 재생에너지는 석유화석연료를 대체하는 태양열, 태양광, 바이오, 풍력, 수력, 지열 등에서 발생하는 에너지를 말한다.   RE100은 정부가 강제한 것이 아닌 글로벌 기업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되는 일종의 캠페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RE100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크게 ▷태양광 발전 시설 등 설비를 직접 만들거나 ▷재생에너지 발전소에서 전기를 사서 쓰는 방식이 있다. RE100 가입을 위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본부인 더 클라이밋 그룹의 검토를 거친 후 가입이 최종 확정되며, 가입 후 1년 안에 이행계획을 제출하고 매년 이행상황을 점검받게 된다.     한편, 국내 기업 중에서는 SK그룹 계열사 8곳(SK㈜, SK텔레콤, SK하이닉스, SKC, SK실트론, SK머티리얼즈, SK브로드밴드, SK아이이테크놀로지)이 2020년 11월 초 한국 RE100위원회에 가입신청서를 제출한 바 있다.   한국형 RE100(K-RE100), 2021년부터 본격 도입 산업통상자원부(산업부)가 기업 등 전기소비자가 재생에너지 전기를 선택적으로 구매하여 사용할 수 있는 한국형 RE100(K-RE100) 제도를 2021년부터 본격 도입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RE100 캠페인은 연간 전기사용량이 100GWh 이상인 기업을 대상으로 참여를 권고하나, 국내 제도는 전기사용량 수준과 무관하게 국내에서 재생에너지를 구매하고자 하는 산업용·일반용 전기소비자는 에너지공단 등록을 거쳐 참여가 가능하다.     재생에너지 사용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에너지원은 태양광, 풍력, 수력, 해양에너지, 지열에너지, 바이오에너지이며, 이는 글로벌 RE100 캠페인 기준과 동일하다. 국내 제도는 재생에너지 100% 사용 선언 없이도 참여가 가능하나, 산업부는 참여자에게 글로벌 RE100 캠페인 기준과 동일한 2050년 100% 재생에너지 사용을 권고한다. 다만, 2050년까지 중간 목표는 참여자의 자율에 맡길 예정이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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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04
  • 배동만 제천시의장, '지방분권 위한 개헌촉구 챌린지' 동참
    ▲배동만 제천시의장이 '지방분권 위한 개헌촉구 챌린지'에 동참했다.(사진=제천시의회제공)   제천시의회 배동만 의장은 지난 3일 ‘지방분권, 국민주권 실현을 위한 개헌 촉구 범국민서명운동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지난 13일 개정 지방자치법 시행과 함께 ‘지방분권2.0’ 시대가 열렸으나, 현행 헌법으로는 이를 뒷받침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목소리와 함께 시작되었으며, 주요 개헌 촉구 내용으로는 ▲직접민주주의제도 도입 ▲지역대표형 상원제 도입 ▲선진국 수준의 지방분권 확대 ▲통합적 균형발전으로 지속 가능한 사회 실현 ▲국회의원 선거의 비례성과 지역정당 보장 등이 있다.     배 의장은 “1987년 이후로 개정되지 않은 헌법은 완전한 지방분권을 실현하는 데 있어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라며, “이번 챌린지는 특히 범국민적인 성원이 보태져야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며 동참을 호소했다. 한편, 천명숙 충주시의장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동참한 배동만 의장은 다음 주자로 단양군의회 오시백 부의장과 충주시의회 유영기 산업건설위원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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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03
  • 제천시, 2022년 노인·장애인 사업 추진
    ▲ 제천시청전경(사진=제천시제공)   <중부저널 석의환기자> 충북 제천시가 올해 사회취약계층인 노인과 장애인 복지실현을 위해 1,453억 원을 투입하여 노인과 장애인 맞춤형 돌봄서비스 및 사회활동 참여 확대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고령화 시대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 보장을 위해 우선, 안정적인 노후 소득을 위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으로 전년대비 100여 명이 증가한 3,012명의 어르신의 노인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 여기에 코로나19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신규 노인일자리사업을 추가 발굴하여 1회 추경에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기초연금을 2만3천명에게 746억4,400만원을 지원하고, 돌봄이 필요한 취약노인 2,705명을 대상으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을 추진한다. 초고령화사회 대비 치매전담형 공공인프라 구축을 위해 84억원을 투입하여 추진 중인 제천시공립치매전담형 노인요양시설은 2023년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장애인 자립생활 지원 및 장애인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정책도 펼쳐진다.   올해는 국비 1억원을 포함 총 2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시설 거주 장애인의 자립생활 정착 지원을 위해 공동생활가정 1개소를 상반기 중 설치할 계획이며, 장애인의 생활안정 및 자립 지원을 위해 장애인연금, 장애수당 등 3,408명에게 64억3,7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장애인 사회참여 활동 지원을 위해 4억6,900만원, 장애인 일자리 확대를 위해 총 263명에게 38억400만원의 예산을 투입,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장애인자립장 등 자활기반 확충에도 힘쓰고 있다. 송경순 노인장애인과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앞으로도 노인과 장애인의 복지 욕구에 부응하는 다양한 복지정책을 발굴하여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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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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