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9(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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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천시, 하계 대학생 일자리사업 참여자 500명 선발
      <중부저널 김서윤 기자>제천시는 8월 한 달간 실시하는 하계 대학생 시간선택제 일자리사업 참여자 500명을 선발한다. 3.참여대상은 학생 본인 또는 부모가 공고일인 6월 20일 기준 제천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대학교 재학생이며, 신청은 7월 1일까지 제천시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참여자는 최근 시에서 역점 추진 중인 인구증가시책의 일환으로 3자녀 이상 다자녀가구 대학생 및 원거리 근무지 지원자를 우선선발하고, 그 외의 대학생들은 후순위로 추첨을 통해 선발하게 되며, 8월 1일부터 4주간 제천시 각 실·과·소 및 읍·면·동, 출자출연기관,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행정사무보조, 각종행사추진지원, 환경정비, 사회복지업무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방학기간 중 단기 일자리를 찾는데 어려움을 겪는 대학생들의 고충을 해결하고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는 본 일자리사업을 통해 참여 학생들의 사회 간접 경험과 진로탐색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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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8
  • 민선8기 제천시장직 인수위원회, 의림지뜰‘자연치유특구사업’「잠정 보류」 권고
        <중부저널 김서윤 기자>민선8기 제천시장직 인수위원회(위원장 윤종섭)는 의림지뜰 일원에 1천6백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인 ‘자연치유특구사업’에 대하여 잠정 보류할 것을 권고했다. 인수위는 사업에 대해 사업추진 담당부서와 용역수행 연구원으로부터 업무청취와 사업지 현장방문 등을 통해 4회에 걸친 심도있는 논의결과, 사업성의 타당성 등을 재검토한 후 사업진행 방향을 다시 결정할 필요가 있다고 의견을 모았다.    본 사업은 그간 언론보도 등을 종합해 볼 때 당초에는 ▴예산 1,500억 원 모두 국도비로 확보 ▴연간 방문객 300만 명 ▴연간 수입 900억 원을 예상하고 추진되었으나, 이후 ▴예산 1,600억 원으로 증액 및 절반이상이 시예산 충당 ▴방문객 99.5만 명 ▴연간 수입 174억 원으로 수정되었다. 본 사업이 제천시에 미치는 영향이 엄중한 만큼 동 사업의 성공여부는 사전에 충분히 검토되어야 한다는 측면에서 일단 사업을 잠정 보류하고 사업성 보장여부를 재차 확인 후 추진방향을 재정립해야 한다는 것이 인수위의 결론이다.    따라서, 제천시가 용역업체에 의뢰해 도출한 ▴연간 방문객 산정시 설악산/속초의 영향이 크고, 치유시설인 본사업과 유사성이 상당히 낮은 척산온천휴양촌을 근거로 산정 ▴방문객 추정시 시설별 방문객 합산 방식으로 하여 중복계산 ▴연간 수입 과대계상(시설별 입장료 합계 방식) ▴연간 운영비 과소계상(시설운영 인원 산출근거 미제시) 등의 문제점을 제시하였다.    인수위 관계자는 “자연치유특구사업을 추진하는 타당성의 근거가 되는 기본계획 용역보고서에 나타난 방문객 수, 입장료 및 체험시설 수입, 경제적 편익 등이 모두 과대 계상된 점 등을 반영할 경우 사업성이 기존 분석보다 낮아질 수도 있는 점을 고려, 민선8기 김창규 제천시장 당선인에게 사업 전반에 대해 면밀하게 재검토한 뒤 추진하는게 타당하다”라고 권고 했다고 밝혔다. 향후 자연치유특구사업은 사업 타당성에 대한 종합적인 사업분석을 거친 후 개별 단위사업의 추진 여부와 컨텐츠 보완 등을 거쳐 사업의 성공화를 담보할 수 있는 구체적인 추진방향으로 가닥이 잡힐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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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7
  • 제천시립도서관, 김진명 작가 초청 강연회 개최
    <중부저널 김서윤 기자>제천시립도서관(관장 박상천)은 6월 30일(목) 오후 7시 제천시민을 대상으로 김진명 작가 초청 강연회를 개최한다. 김진명 작가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직지’, ‘고구려’ 등 역사와 민족의 정체성에 관한 소설을 저술하며 대중과 소통하는 우리나라의 대표 소설가로, 이번 강연에서 ‘소설을 읽고 시대를 보다’라는 주제로 글의 힘, 독서의 중요성에 대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박상천 관장은 “이번 강연회는 독서동아리 회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시대를 대표하는 김진명 소설가와 만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앞으로도 작가들을 초청해 일상 속에서 책과 가까워지고, 책으로 소통하는 다양한 행사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강연회는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립도서관 열람팀((☎043-641-3744) 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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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7
  • 단양군, 단양읍 구시가지 관광 자원화 박차!
      <중부저널 김서윤 기자>충북 단양군이 단양읍 구시가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관광 자원화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24일 군은 군청 4층 대회의실에서 사업 담당자, 지역주민, 용역사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담길·관광특화존 조성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3년 12월까지 사업비 9억 원을 들여 단양읍 도전리∼별곡리 구간에 방문객 체류를 유도하는 테마 거리를 조성하고 경관개선을 위한 조경 및 보도 포장을 실시하는 사업이다.    사업 대상지인 별곡리 일원은 음식점이 다수 입지 한 곳으로 단양구경시장, 다누리아쿠아리움 등 관광 인프라가 인접해 있음에도 노후된 시설물과 환경으로 인해 방문객의 발길이 닿지 않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군은 해당 구역에 다채로운 벽화와 야경시설, 화단 등을 조성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활력 가득한 젊음의 거리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더욱이 이번 사업은 뒤죽박죽 엉킨 전선들로 도시미관을 저해했던 전신주와 가공선로를 땅속에 매설하는 별곡리 지중화 사업과 연계 추진돼 주민들에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고 지역 상권이 활성화되는 등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단양군과 한국전력, 통신사 등이 함께 28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추진하는 별곡리 지중화 사업은 올 하반기 착공해 2023년 6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군은 이번 소담길·관광특화존 조성사업에 대한 주민 의견 청취를 통해 사업 방향을 조정·결정하고 내달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할 방침으로 지중화 사업 준공과 동시에 공사 착공에 돌입할 수 있도록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완료되는 시점에는 단양 도심을 방문한 주민과 관광객들에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어 체류시간 증대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며, “사업을 신속히 추진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이 향상되고 단양 관광이 보다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담길·관광특화존 조성사업은 2021년부터 25년간 420억 원(국비 150억, 지방비 175억, 기금 15억, LH충북지역본부 80억)이 투입되는 단양읍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군은 단양읍 일원 27만2199㎡ 면적에 도시재생 거점시설인 ‘다누리 커뮤니티 플라자’와 문화관광형 거점시설인 ‘다누리 리버뷰 플랫폼 건립’ 등 다채로운 도심 재생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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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7
  • 제천시, 호국보훈의 달 기념 스탬프 챌린지 진행
      <중부저널 김서윤 기자>제천시 보건소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하여 ‘워크온’을 통해 제천시 현충시설을 찾아 걷는 챌린지(걷기도전)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22일부터 시작해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챌린지는, 운영기간동안 ▲누적 걸음 수 7만5천보 달성 ▲ 현충시설 스탬프 10개 중 3개 이상 획득이라는 목표로 진행된다. 챌린지 참여는 ‘워크온’ 앱 설치 후 ‘제천 어디까지 걸어봤니?’ 커뮤니티에 가입, 챌린지 탭에서 해당챌린지 ‘참여하기’를 누른 후 참여하면 된다.    걸음수는 워크온 어플을 통해 자동 측정되며, 스탬프는 모산동에 위치한 월남참전 기념탑, 충혼탑 등 관내 10곳의 현충시설에서 ‘제천 어디까지 걸어봤니’ 커뮤니티의 챌린지에 접속하면 자동발급된다. 도전 시작 전 ▲스마트폰의 위치정보 켜기 ▲배터리 60%이상 확보 ▲데이터 켜기 ▲워크온 최신버전 업데이트 확인 등의 사항을 확인해야하며, 도전에 모두 성공한 시민 중 무작위 추첨을 통해 총 500명에게 제천화폐(5천원)를 지급한다.    제천시보건소는 신체활동을 증진하고 일상 속 걷기 문화를 활성화하고자 지난해부터 걷기 챌린지 사업을 추진해 현재까지 4,644명이 가입해 참여하고 있으며, 올해 2월부터 현재까지 5개의 챌린지를 운영, 5,998명이 참여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의병도시 제천에 숨어있는 현충시설들을 알아가고, 걷기도 하며 활력 넘치는 기간이 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사업과 관련해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보건소 건강관리과(043-641-304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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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3
  • 충북 단양군, 운행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사업 실시
      <중부저널 김서윤 기자>충북 단양군이 자동차 배출가스 저감을 통한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022년 운행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 사업 신청을 받는다. 군은 올해 초 10억38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총 659대의 차량을 지원 중으로 현재 신청 가능 대수는 510대다. 신청 기한은 예산 소진 시까지로 단양군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해 관련 구비서류와 함께 단양군청 환경과로 제출하면 된다.    보조금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 20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차량(덤프·콘크리트믹서·콘크리트펌프트럭)으로 단양군 등록 기간과 소유 기간이 6개월 이상이면서 정상 운행이 가능해야 한다. 지원금은 승용기준 5인승 이하의 경우 기준가액의 50%를, 그 외 차량은 기준가액의 70%를 지원한다.    경유차를 제외한 신차 구입 시 30∼50%를 추가 지원하며, 또 전기차나 수소차(승용기준 5인승 이하) 신규 등록 시에는 50만 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최대 지원금은 300만 원까지로 3.5톤 이상 및 건설기계는 440만 원에서 최대 4000만 원까지 보조한다. 군 관계자는 “보다 깨끗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해당 차량 소유자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미세먼지 등 유해성이 높은 대기오염물질을 줄여 군민의 건강을 지키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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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3
  • 제1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공식 협찬사 및 홍보·F&B 참가업체 모집
    ▲ 공식 인쇄물 및 온라인 채널 광고, 브랜드 로고 노출 등 등급에 따른 다양한 홍보 혜택 제공! ▲ 제천을 상징하는 의림지 무대와 비행장 무대에서 운영되는 홍보 부스!      <중부저널 김서윤 기자>제1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공식 협찬사 및 홍보·F&B 참가업체를 오는 7월 8일(금)까지 모집한다. 협찬을 희망하는 기업은 현금 및 현물 후원으로 참여가 가능하다. 참여 기업에는 영화제 기간 내 브랜드 홍보 부스 공간 제공, 공식 인쇄물 및 온라인 채널 광고, 대형 스크린 자사 광고 송출, 브랜드 로고 노출 등 등급에 따른 다양한 방식의 기업 홍보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모든 공식 협찬사에는 기부금 영수증이 발행되어, 브랜드 홍보뿐 아니라 기업 세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영화제 기간 내 기업과 단체의 브랜드, 서비스를 관객들에게 소개할 수 있는 홍보·F&B 참가업체를 별도로 모집한다. 홍보 부스는 의림지 무대, 비행장 무대, 메가박스 제천 주차장 등 영화제 행사장에서 운영되며, 해당 공간에서 전시 및 판매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이 가능하다.   홍보·F&B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7월 8일(금)까지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마케팅팀(marketing@jimff.org)으로 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jimff.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 사항은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마케팅팀(02-925-2242, 내선 4번)으로 하면 된다. 한편, 영화와 음악의 감동을 만끽할 수 있는 제1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8월 11일부터 16일까지 6일간 제천시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는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축소되었던 대표 음악 프로그램인 ‘원 썸머 나잇’을 비롯한 축제성 짙은 다양한 프로그램이 관객들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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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2
  • 제천문화재단“꿈꾸는‘春’(춘)롱과 함께해요
      <중부저널 김서윤 기자>제천문화재단(이사장 김연호)이 오는 25일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 1층 광장에서“2022 문화가 있는 날「제천 문화가 ‘喜’(희)롱」- 6월 행사 꿈꾸는‘春’(춘)롱”을 개최한다. 지난해 9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2022년 문화가 있는 날’공모사업에 선정된 제천문화재단은「제천 문화가‘喜’(희)롱」이라는 주제로 매달 문화가 있는 날 주간에 맞춰 봄·여름·가을·겨울 사계(四季) 콘셉트의 연령대별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   올해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의 첫 시작을 알리는‘6월 행사 꿈꾸는‘春’(춘)롱’은 사계절 중 봄을 주제로 유소년기 대상 길몽마켓(마켓·체험)과 풍선아트, 인형극, 청소년 오케스트라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됐으며, 시민 누구나 관람 및 참여가 가능하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필름 카메라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카메라 현상소는 종일 운영된다. 우천 시에도 일정 및 장소 변경 없이 열린다. ‘2022 문화가 있는 날「제천 문화가 ‘喜’(희)롱」- 6월 행사 꿈꾸는‘春’(춘)롱’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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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2
  • 제천시, ‘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지원금’ 지원
        <중부저널 김서윤 기자>제천시가 급격한 물가상승에 따른 저소득층 생계부담 완화 및 소비여력 제고를 위한 ‘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지원금’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2022. 5. 29일 기준으로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법정차상위, 아동양육비 지원 한부모가족 자격을 보유한 7,400여 세대이다.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기존 자격 정보를 활용해 지원대상자를 선정, 주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14가지 종류의 선불카드로 지원된다.    지원금액은 급여자격 및 가구원수에 따라 차등지급되며, 기초생활보장 생계·의료가구는 4인 기준 100만원, 차상위 가구는 4인 가구 75만원이 지급된다. 대상자는 6월 24일부터 8월 1일까지 신분증을 지참하여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방문 시 지급받을 수 있으며, 대리수령일 경우 위임장 등을 지참해야 한다. 특히 집중 지원기간(6월 24일부터 6월 30일까지)에는 출생년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가 적용되며, 주말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수령인의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24일 5,0 ▲27일 1,6 ▲28일 2,7 ▲ 29일 3,8 ▲ 30일 4.9에 해당하는 요일에 맞춰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지원금(선불카드)는 사용업종 및 사용기한의 제한을 받는다. 유흥·향락·사행 등 특정 업종에서는 사용이 제한되며, 사용기한은 올해 12월 31일까지로 남은 잔액은 이월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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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2
  • 제천시, 하반기 전기자동차 440대 추가 보급
      <중부저널 김서윤 기자>제천시가 대기질 개선 및 쾌적한 환경 보전을 위한 친환경 전기자동차 440대(승용차 260대, 화물차 180대)를 추가 보급한다. 전기자동차 구매 지원은 차종에 따라 전기승용 560만∼1,400만원, 전기화물 900만~220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자격은 신청일 기준 연속하여 2개월 이상 제천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개인과 법인 및 기업, 단체 등으로 7월 4일부터 하반기 신청접수를 진행한다.   보급차종은 자동차관리법과 대기환경보전법 등 관계법령에 따라 자동차와 관련된 각종 인증을 완료하고 전기자동차 보급대상 평가에 관한 규정에 따른 전기차의 평가항목·기준에 적합한 차량으로, 무공해차 통합누리집(www.ev.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보조금 지원 희망자는 전기자동차 제작·판매 대리점을 방문하여 구매계약을 하며, 대리점이 신청서를 제출하면 차량 출고·등록 순으로 예산소진 시까지 보조금을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교통대기 환경개선을 통해 지속가능한 청정도시를 만들기 위해 친환경 자동차 보급이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에 시민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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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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